개인차가 있는 영역이라고 하더라고요
또 연습도 필요한거 같고
저 운좋게 단거리 선출분이 다른분 뭐 축구나 배구 하시는 분들 교육하실때 꼽사리로 껴서 재미삼아 같이 들어봤는데
그 분이 자 전력으로 50m 뛰어보세요ㅇㅇ
하는데 저는 제가 전력으로 뛰는 줄 알았던게 전력이 아니었음
다른분들은 뛰고 죽을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도 않고 숨도 금방 돌아오고 그리고 반복해서 해보는데도 남들 정도의 강도가 안나옴ㅋㅋ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거도 좀 큰거 같고ㅎㅎ
빡시게 뛰면 고통스러운 거 아니까 스스로 리미트를 걸어버리는 느낌...
그거도 진짜 큰거 같긴해요
최단시간에 최대근력 사용하는 속근 근력 스트렝쓰 이런게 발달 되있지 않아서 (안x) 못하는 것도 있을듯 사람마다 속근 지근 비율이 다른데 극단적으로 우사인볼트가 속근 85 지근 15 킵초게 속근 15 지근 85 이런 엄청냔 차이가 났었음 숫자는 기억안나지만 차이 마니났음 ㅇㅇ
그리고 보투막도 사람마다 다른데 이런 유전적인 게 있음 어릴때 운동 못하고 했어도 커서 러닝해서 잘뛰는 분들이 보투막이나 지근이 타고나길 잘 타고 난거임
모랄까 남들이랑 비교해서 제 스탯자체도 낮은거 같고 그 스탯을 최대치로 발휘하는거도 못하는거 같고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