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푹신한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속도 좀 붙으니까 카본 들어간 게 눈에 들어오고


그렇게 알파까지 눈이 올라갔다가


데일리로는 플레이트 없는 적당히 단단하고 가벼운 거 찾게 됨


카본화는 점점 대회 전후로나 신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