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마라톤은 tv로만 보고 현장은 가본적이 없는 데 이번 제마 코스가 집 근처라 구경갔음.
그런데 주위 응원하는 분들 일부가 일면식도 없는 참가자들 이름 부르며 응원하길래 나도 따라해봤거든
뭐 지나가는 참가자 이름 확인하고 홍길동 화이팅 이렇게 했는 데 혹시 이거 비매너임? 전혀 모르는 일반인 이름부르는 게, 듣는 참가자입장에서 기분나쁜 일일수도 있겠다는 생긱이 문득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