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동네 하천이나 호수에서 주로 뜀

거기선 뛰면 봄엔 꽃구경도 하고 요즘은 하천에 떠있는 오리들 구경도 하니까 재밌는데

트랙에서 뛰다보면 걍 정신 나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