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한 바퀴 다녀왔는데 바닷바람 미쳤다 표기온도 7도 체감은 거의 0도에 가까웠던 것 같음

새로 산 러닝복장 점검 겸 꽤 든든하게 입고 나갔는데 5분만에 다 뚫리고 콧물 흘리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