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달갤에서 보게 된 심박존
역치심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https://intervals.icu에서 스트라바 연동해서
12일 대회 기준으로 역치심박을 구해줘서 계산해 봄.
선수처럼 완전 정확하지는 않지만 훈련 때 사용해볼만 하다는 판단이 듬.
현재 사용하는 여유심박수와 역치심박을 이용해서 조깅 및 이지페이스 지속주 등은 존2까지 활용해서 해볼 예정
근데 왜 나는 남들보다 심박이 다 높고심장은 미친듯이 부지런할까.. 슬프노
우연히 달갤에서 보게 된 심박존
역치심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https://intervals.icu에서 스트라바 연동해서
12일 대회 기준으로 역치심박을 구해줘서 계산해 봄.
선수처럼 완전 정확하지는 않지만 훈련 때 사용해볼만 하다는 판단이 듬.
현재 사용하는 여유심박수와 역치심박을 이용해서 조깅 및 이지페이스 지속주 등은 존2까지 활용해서 해볼 예정
근데 왜 나는 남들보다 심박이 다 높고심장은 미친듯이 부지런할까.. 슬프노
숫자는 대략적으로 이정도로 추정만 하면됨 기온 스트레스 영양 체중 습도 지형 등외 수십가지가 영향을 미침 예를들어 30도 습도 90프로인 날 170으로 1시간 워크아웃 이 되어도 8도 습도 50프로인 날 170은 1시간 워크아웃이 불가능 할 수 있는데 페이스가 너무나도 빨라지기 때문 또는 반대인 경우로 날이 너무 더워서 일수도 있어서
때문에 심박수 보다 체감강도를 엘리트나 존내 잘뛰는 사람들이 더 선호함
체감도 너무 어려워유~ 저번에 160넘었는데 하나도 안 힘들더라니까... 그럼 조깅인가? 아닌가? 뭔가 정립이 되고 뭔가 틀은 잡혀야 하는 이상한 인간이라 힘이 드노
그럼 그게 조깅임 130인데 이상하게 존나 힘들면 그게 역치고 전날 풀마 섭3 조지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담날 530 120으로 뛰면 그게 존2가 아님 체감 강도는 120이여도 존내 힘듦 젓산염 피 혈액싸움이니까 유산소는
점점 내 몸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해봐야겠음. 약간 기계적으로 생각하는 성향이 쌘듯함.
중간중간에 x,y존은 뭐에유?
비효율적인 훈련 존이래요 ~
조깅 체감강도 특징이 '이렇게뛰면 먹고 자고 싸는시간 빼고 하루종일 달릴듯' 혹은 심심해서 눈감고뛰어보기 같은걸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