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회 6개 나갔나

이번 손마가 두번째 동반 참여에 첫 동반주였는데

처음은 자케와 nb20k 같이 갔지만 동반주는 아니었고


이번은 친구하고 같이 뛰었는데 확실히 친구랑 뛰니까 훨씬 맘도 편하고 즐기고 왔다

기록욕심이 아예 없어서 그런가 부담도 전혀 없어서 전날 잠도 잘 잤고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뛰면서 물론 나는 조깅이었지만 파이팅해가며 주변 주자들 힘도 실어주고

확실히 개인목표를 갖고 나갈때 보다 즐겁게 참석했다

끝나고 공덕시장 가서 국밥에 소주도 한잔 즐기고 더없이 행복하더라

난 조갤러들 대회벙 만든건 참 잘한거 같음


디씨의 항상 좆목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많긴한데

운동 취미는 결국 이래저래 현생에서 마주칠일이 많으니까 그건 알아서들 헤쳐가면 될듯

조갤러들도 대회는 함께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