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에 사서 어제 잃어버렸으니 두달반 정도 쓴건가

어제부터 안 보여서 오늘 집 와서 혹시나 있나 뒤져봤는데 없다

어제 아침까지 쓰고 가방에 넣었었는데 일하고 움직이다가 어딘가서 흘린듯

이래서 비싼거를 못 사겠다니까 정신이 없어서

쿠팡에서 와우할인가로 3.5에 주운거라 망정이지..

이제 심박 볼 수 있는게 없네 아..

돈도 돈이지만 또 흘릴까봐 겁난다 물건 잘 잃어버리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