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트리거 포인트를 마사지 볼등으로 누르려고 하다보면
초록색으로 칠해놓은 골반의 저 음푹 들어간 살짝 앞쪽의 고관절 접히는 부분보다 약간 위아래 이다보니
땅콩볼이 아니고서야 튕겨나가기 십상이고

폼롤러로는 풀어즈기 어려우며

마사지건으로는 어우…
소리가 절로나옵니다
그래도 저기를 풀어주면 시원하지여
장경인대도 화내려다 참는 경우도 많구요


그러나 그것은 일부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 엄지와 검지까지 꾹 눌러보면 은근히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거기까지 풀어주고

그뒤 중둔근도 풀어주변

화난 장경짱이 파업을 2주 하려다가
4일정도로 노사협의를 이룰 수 있습니다

모두 생각보다 넓게 잘 풀어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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