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날은 퇴근하고 집 도착하면 옷 갈아입고 바로 뛰니


고민도 안하는데


쉬는 날은 하루종일 빈둥대니깐 


자연스레 뛰러나가는 것 조차도 귀찮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