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혼자하면 본인의 현재 체력과 한계를 벗어나는
점진적 과부하를 할 동기를 부여하지 못하더라
내가 그런 유형이었는데
최근에 뒤에서 나보다 빠른 페이스로 어떤 사람이
뛰어오는데
나도 본능적으로 저 사람에게 뒤쳐지지 않아야 겠다는
경쟁심리가 작용해 갑자기 틀안에 박혀 있던
내 페이스에서 더 끌어올리며 가게 됨.
이래서 운동이던 공부던 간에 옆에 경쟁상대가 있어야
본인이 발전을 할수 있는 동기가 생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