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80/90kg인데 5km 보통 21분에 들어오는데


심박 최대 200까지 가고 평균 심박 170~180사이에서 미친듯이 처달림


근육량은 많고 몸은 무거워서 좀만 뛰어도 심박 미친듯이 폭등하고


그상태로 21분 맞추려고 미친듯이 처뛰니 존나 힘듬


특히 2.5km구간마다 700m 전력질주하는데 질주가 끝나고 다시 원래 페이스로 돌아오면서


뛰는거 진짜 존나 힘듬 시부랄 무슨 스파링하기전 좆같은 기분이 몰려옴


다들 이렇게 훈련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