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꿈치 딱 붙이고
앞코 엄지발가락 부분과
좌우, 발등의 여유폭이 대략 몇 mm 되야 베스트인지요.
너무 여유있거나 꽉끼거나 하는거 보단
어느 정도의 여유있는게 좋을지.
이런건 수학적 수치보단
직접 신어보면서 감으로 느껴보는게 가장 정확할꺼 같은데
매장에서 신고 잠깐 뛰어봐도 되나요?
앞코 엄지발가락 부분과
좌우, 발등의 여유폭이 대략 몇 mm 되야 베스트인지요.
너무 여유있거나 꽉끼거나 하는거 보단
어느 정도의 여유있는게 좋을지.
이런건 수학적 수치보단
직접 신어보면서 감으로 느껴보는게 가장 정확할꺼 같은데
매장에서 신고 잠깐 뛰어봐도 되나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아디다스 명동이나 나이키 강남은 뛰어볼수 있었음 일단 무조건 신어보는게 베스트고 나는 일반 운동화는 275 러닝신발은 280신음 신발이 좀 크면 꽉끈하면 되는데 작으면 노답임
전 지방인데 매장가서 물어보는거 실례는 아니죠? 물어볼수는 있잖아요.ㅎㅎ 손님없는 시간대 가서 물어보면 허락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은데
절대 실례 아님 위에 말한 매장들은 트레드밀이 있어서 진짜 제대로 뛰어볼수가 있었던 곳들
근데 뛰어보고 안사면 진짜 사장이면 ㅈ같게 볼꺼 같긴한데 ㅎㅎ 직원이야 큰 상관없을꺼 같구요. 지금 신발매장은 모르겠지만 예전엔 알바나 직원들도 물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 붙고해서 매장서 피팅해보고 안사면 엄청 눈치주고 했는데
무조건 신어보는게 베스트임
신어보는거야 무조건 되는거 같은데 신고 잠깐 뛰어보는거 괜찮을까요. 예전엔 매장서 신고 뛰는거 별 대수롭지 않게 봤는데
뛰어보고 사면 됨 ㅋㅋ
로드매장이나 백화점보단 인터넷이 더 저렴해서 보통 시착만해보고 인터넷에서 구입하니까 눈치가 보이는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