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베넥은 일단 제외하겠습니다. 페가같은 엔트리 모델부터 하템 인빈 타쿠미센 등등 여러 체급의 신발이랑 폼을 경험해 본 결과 다른 신발은 500km도 못 돼서 앞쪽 폼이 다 죽는데 프로3이랑 알파는 아직 괜찮네요. 카본화 의존도가 너무 크면 독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폼 내구성 때문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다른 포어풋 러너분들도 저와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4
알파2 내구성이 미친넘이긴 하지
구보왕김두부(choischoice)2024-02-22 16:13
두께도 밀도도 최상급 러닝화에 걸맞게 팍팍 넣어주니까 그런 거. 똑같은 줌X니 라스프로니 해도 팔도 가지고 장난질 치면 같은 폼이라고 해도 느낌이 좀 다른 듯?
알파2 내구성이 미친넘이긴 하지
두께도 밀도도 최상급 러닝화에 걸맞게 팍팍 넣어주니까 그런 거. 똑같은 줌X니 라스프로니 해도 팔도 가지고 장난질 치면 같은 폼이라고 해도 느낌이 좀 다른 듯?
팔도 >> 밀도
오 포어풋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