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베넥은 일단 제외하겠습니다.
페가같은 엔트리 모델부터 하템 인빈 타쿠미센 등등
여러 체급의 신발이랑 폼을 경험해 본 결과 다른 신발은 500km도 못 돼서 앞쪽 폼이 다 죽는데 프로3이랑 알파는 아직 괜찮네요.
카본화 의존도가 너무 크면 독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폼 내구성 때문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다른 포어풋 러너분들도 저와 비슷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