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런데이 런데이  추천해서
나두 함 해뵜는데
처음 1 ~ 2 주는 그럭저럭 할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언제 5분이 되나..10분이 되나...
기다려지고 지침

그래서 앱 말고 거리 위주로 초보 잡아주는 책이 있던데
(몸 상태에 따라 A , B , C  레벨로  각 12 주 과정으로 소개해줌))
그 과정으로 가민으로 프로그램 짜서 달리니 괘안터라

가민은 GPS가 정확하다보니 자기 몸 능력에 따라 구간별 목표거리를  달성하면 되니 무작정 시간될때까지 달려야하는 런데이보다
덜 지루하고 성취감 달성  재미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