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 산소 섭취량입니다.


달리면서 숨을 한번 들이마실때마다 자신에게 극대화된 최대의 산소를 들이마신다면


그만큼 근육과 심장, 혈액에 많은 공기를 펌핑할 수 있기때문에 한발 한발 디딜때마다 힘이 실리기에 더욱 넓은


포복을 확보할 수 있고 더 높은 케이던스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한번 들숨때마가 가장 최대한의 산소를 들이마실수 있을까요


이런것을 생각안하고 그냥 뛰었을때는 갱신하지 못했던 기록이 습관을 바꾸니 하루 아침에 기록갱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제 몸이 180/91kg인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달릴때에는 5km 24분대였는데 산소섭취 습관을 바꾸자마자 22분 초반대로


엄청난 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형님들 반바지 입고 뛰세요. 긴바지보다 훨씬 효과 좋습니다. 이건 ㄹㅇ입니다.


겨울에도 어짜피 5분정도 뛰면 더우니 영하 날시에도 반바지 강추입니다.


그럼 어떻게 최대 산소를 섭취하느냐는 다음 글에 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