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0km이상 달리면 쓸리는데가
1. 젖꼭지 - 이건 니플패치 필수 없으면 20km부터 쓸림
2. 겨드랑이 - 겨드랑이는 별로 안쓸림 싱글렛 입으면 쓸릴거같은데 티입으면 안쓸림.
쓸려고 겨드랑에 끼고 달리면됨
3. 사타구니 - 타이즈 입으면 안쓸리는데 쇼츠 입으면 쓸림 끝나고 샤워할때 아픔
4. 엉덩이골 똥꼬 - 여기는 여태까지 안쓸린거같은데 미세하게 풀같은거 완주하면 통증이 있음 여기도 쓸리는거 같음
최근 대회에 쓸림방지 크림사서 엄청 유용하게 잘썼는데 담부턴는 똥꼬 골사이에도 바르고 나가야겠음
제모잘해야할듯..
똥꼬는 쓸려본적 없고 30이상 달렸을때 똥꼬 바깥쪽 골 쓸렸었는데 살도 빼고 널널한 바지 입고는 그런적 없었음 ㅋㅋ 근데 니플패치는 겨울엔 무적권 함 겨울에 진짜 아프더라
난 약간 살집 있을 때 엉댕이끼리 쓸린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