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대회 뛰고 난 후, 아래는 물집 짜내고 난 후
빗물 맞고 단단해진 어퍼에 발톱 앞부분이 계속 충격 받으니까 발톱 아래 살을 계속 때리더라

물집 짜내고 나서도 너무 아파서 이틀뒤에 그냥 발톱 뽑았음

알파3도 같은진 모르겠는데, 알파2는 어퍼가 양말처럼 발을 감싸잖냐
그래서 큰 여유 공간이 없어서 발가락이나 발톱 약간만 들려있어도 충격을 계속 받아서 발톱이 죽는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