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대회 뛰고 난 후, 아래는 물집 짜내고 난 후 빗물 맞고 단단해진 어퍼에 발톱 앞부분이 계속 충격 받으니까 발톱 아래 살을 계속 때리더라 물집 짜내고 나서도 너무 아파서 이틀뒤에 그냥 발톱 뽑았음 알파3도 같은진 모르겠는데, 알파2는 어퍼가 양말처럼 발을 감싸잖냐 그래서 큰 여유 공간이 없어서 발가락이나 발톱 약간만 들려있어도 충격을 계속 받아서 발톱이 죽는 게 아닌가 싶음
윽 아프겠노 - dc App
저게 발톱이 있으면 아픈데 뽑으니까 안 아프더라
으아아아아;;;
역시 뽑는게 답인가?
발톱 없어도 걷고 뛰는데 안 아프더라 ㅋㅋ 뽑자
알파는 도대체 무슨 신발이누 2도 그렇고 3도 그렇고
으 사진만봐도 너무아프겠다 저렇게 되기전에 보통 앞에 굳은살 많이 생기지 않나요?
저게 훈련 때는 안 생겼는데 제마 때 폭우 와서 어퍼가 단단해졌던 거 같음... 한 29km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겨우겨우 완주
오메 - dc App
털 존나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