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3만원짜리 운동화 신고도 뛰었어서 모르겠노
나도 민트 프로3 500 가까이신은거 신으묜 - dc App
다리 부하 씨게 오는거 같음 - dc App
ㅇㅇ 500넘으면 버릴시점을 고민해야하는듯 나도 님버스 오래됬는데 발바닥 통증 올라와서 버렸음
500?? 클리프톤 730 엔스 540 아직 쫀쫀 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 dc App
사람마다 착지 스타일 다르고 쿠션꺼짐도 다르게 옴. 특히 한쪽쪽 쏠림 있는 애들 쿠션이 빠르게 망가짐
베넥같은 레싱화는 쿠션감이 빨리 꺼지는 듯 한데 느낌 안좋으면 교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글켔지비 나는 천까지는 신을라꼬
오우 일하고 오니까 다들 많이 달아줬노 ㅋㅋ 낼부터 다른거 신어봐야지
나 밑창 완전 까진거 그냥 계속 신다가 신스프린터 옴
벌써? 그런 느낌 들면 빡런하지 말고 조깅용으로 쓰던가 빡런보다 낮은 페이스에 이용 - dc App
한 300에서 400 사이쯤 되면 느껴지기 시작하는 듯
난 그냥 3만원짜리 운동화 신고도 뛰었어서 모르겠노
나도 민트 프로3 500 가까이신은거 신으묜 - dc App
다리 부하 씨게 오는거 같음 - dc App
ㅇㅇ 500넘으면 버릴시점을 고민해야하는듯 나도 님버스 오래됬는데 발바닥 통증 올라와서 버렸음
500?? 클리프톤 730 엔스 540 아직 쫀쫀 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 dc App
사람마다 착지 스타일 다르고 쿠션꺼짐도 다르게 옴. 특히 한쪽쪽 쏠림 있는 애들 쿠션이 빠르게 망가짐
베넥같은 레싱화는 쿠션감이 빨리 꺼지는 듯 한데 느낌 안좋으면 교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글켔지비 나는 천까지는 신을라꼬
오우 일하고 오니까 다들 많이 달아줬노 ㅋㅋ 낼부터 다른거 신어봐야지
나 밑창 완전 까진거 그냥 계속 신다가 신스프린터 옴
벌써? 그런 느낌 들면 빡런하지 말고 조깅용으로 쓰던가 빡런보다 낮은 페이스에 이용 - dc App
한 300에서 400 사이쯤 되면 느껴지기 시작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