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엔트 메리의 골든 글러브를 기억하시나요?

언니네 이발관, 불독맨션, 델리스파이스와 같은 

1세대 밴드 중 한 팀인데요. 마이 엔트 메리의 토마스 쿡이

부른 곡입니다. home도 참 듣기 좋습니다.


뛰고 싶은데 부상으로 뛰지는 못해서 가볍게 조깅하면서

들으시라고 한 곡 소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