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도 온유어마크에서 파는 메스파냐 굿러너에서파는 리벨프로2랑 고민하고있었음

저번에 두곳 모두 트라이얼 서비스 이용했었음

여태 굿러너 한번밖에 안가보긴햇는데


두곳다 다녀와서 비교하고 할라그랫는데


온유어마크는 매우친절하고 고객한테 이득이되는 방향으로 챙겨주는 서비스 친절함에 너무도 감사했음 매번 갈때마다 기분좋아지는 매장임

근데 굿러너는 가도 뭐 너 안살거잖아 그런 느낌을 받음
분위기 어수선하고 확실히 손님맞는 업장은 아닌듯함 맨날 뭐 촬영하고 분주하더라

그에반해 온유어마크는 여러개 다 신어봐도 눈치안주는 거리감 유지해주거든 호응도 잘해주고 발측정까지 해보고가라함

내 편견이지만 유튜브 인스타 액티비티 운영하면서 너무 자기네들만의 문화를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 보임 난 그게 너무 배타적이라고 느껴짐 디씨아싸찐따가 말해봣자 무의미하겠지만.

굿러너 매장가면 유튜브 인스타에 나오는사람들이 응대하는데 인싸MZ문화가 좀 그런거같긴하던데 좀 시큰둥하고 쌔한느낌이있음 그분들은 인플루언서고 나는 일반인 판매자고객관계가 뒤바뀐느낌

앞에서 받은 인상 감안하고서라도 내가 워낙 리벨프로1을 좋아해서 리벨프로2 올레드컬러 사고싶어서 갈라했었음

근데 최근 체xx부터 오늘 와x프스 사태터진거보니 굿러너라는 한 줄기로 이어지더라 자기네들만의 이너써클이 있고 거기서 선민의식 문화가 있는것같단 생각이 든다.

그걸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기하면서 침략적으로 이너서클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싶은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