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썼지만

'지속가늠한' 이라는 워딩을 사용하는 곳은
일반 개인이 아님.

1짤 와이퍼스 소개에도 '지속가능한' 이라고 써있지?

음악계, 영화계, 환경보호단체들
인권단체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이라는 워딩을 쓰는데

이건 전세계를 아우르는 그들의 아젠다고
유엔을 비롯 각국 정부도 저 지침을
이행하고 있다.

정부예산도 있고
하위단체로 집행되는거임


지구 전체를 지휘하는 단체의
하달방향이 저거다 이거임
코로나 백신 전세계접종이 저걸 보여준 예


'지속가능한'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곳은
대기업일수도 있고 아주 작은 단체일수도 있음
쨌든 모두 다 그들의 영향아래 있다 이거임

저거 하는 애들을 밀고 키워준다 이거임
환경운동, 페미 등등


저 아젠다의 최종목적이

1인구감축

2세계시민 -  요즘 tv에 외국인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아냐?

3통제사회


다회용 컵 저거 일개 단체와의 힘겨루기가 아니란 말임

목소리 내는거 좋은데  몸 사리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