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서 목 마르고 뒤지는줄 알았네 ㅋㅋㅋㅋ
물도 500ml 짜리 가져가서 모자를뻔함

포도당 캔디가 대박임
33키로쯤 넘었을때 그만 뛸까 고민하다가
옆에 자전거 있길래 결제할까말까 핸드폰 꺼내다가
포도당 캔디 챙긴거 있길래 까서 먹고 다시 달렸는데
이게 플라시보 효과인지 진짠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힘이 조금 나서 끝까지 완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