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벌써부터 동마반팔티입고 당당하게 돌아다닌다.
젖꼭지좀 살짝 보이면 어떠노?
저기 해운대에 정두식이라는 아는 맨날 웃통벗고 돌아다닌다 아이가
한번뿐인 인생, 사내대장부답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