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보강운동 한다고 런지 개빡세게 하긴 했는데


수요일 푹쉬면 근육통 없어지겠지 했는데


오늘도 여전하네


처음 러닝한다고 억지로 5키로 걷뛰한던 때가 생각날 정도네


장경인대 부상은 저주가 아니라


나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는


성장 이벤트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