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정도에 시작했고 풀코스 무작정 지르고 시작함
1. 첫풀 올해 1월 4시간 9분 (심박)
장거리 30km까지 LSD해보고뜀. 심박은 문제가 없을줄 알았는데 30km넘어가니까
과호흡 오고 난리남 35km이후 걷뛰 걷뛰함 걷기를 더 많이한듯
2. 두번째 풀 3월 초 3시간 54분 (근육통)
두번째라서 절대 초반에 오버페이스 안했고 페이스는 늦춰져도
42km 걷기안하고 계속 달렸음. 심박은 여유 있었는데 다리 근육들이 다털림 ㅠ
3. 세번째 풀 저번주말 3시간 44분 (무릎 인대)
345 도전하려고 페이스를 좀 올리다보니까 오른쪽 무릎에 20km부터 느낌이 오기 시작함.
무시하고 끝까지 완주함. 끝나고 인대쪽 통증 개심함 ㅠㅠ 지금도 계속 느낌있음
가을에 330 도전하려는데 이떄는 또 어디가 아플지 ㄷㄱㄷㄱ
무릎 부상은 흠좀무
풀 세번이 초보..? 비틱 킬러문항이네~ - dc App
길게 보면 아프면 걍 멈춰야함 참고로 풀코스 0회차임 엌ㅋㅋㅋㅋ
풀코스 머고... 올해만 3회 완주? ㄷ - dc App
초보 다 뒤졌다 시발아
경험이 쌓이는 게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