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미무새라고 불리는 미드풋찬양자들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으나
그들이 여전히 이론적으로 반푼어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이 글도 그냥 생각나는대로 쓸 것이기 때문에 두서가 없어 잘 안읽힌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쓴다.
장경인대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어째서 미무새 극딜이냐 싶겠지만
그냥 그렇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야 이 의견을 풀어쓰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아무튼 이야기하자면 장경인대의 통증 중 힐풋러닝때문에 생겼다라는 사람들의 의견은 반은 맞고 반을 틀렸다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제 병원에서도 들었는데 오버스트라이드? 스트라이크? 아무튼 그건 어느정도 있는게 당연하거나 나쁘지 않은 것이었고
포어풋도 미드풋도 힐풋도 다 있을 수 있는 것 같았다.
그럼 그게 장경인대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면
오버한 스텝을 앞으로 둘때 무릎이 쫘악 펴져있냐 아니냐가 장경인대에 데미지를 그만큼 더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들 미무새들이 힐풋을 하면 오버한 스텝으로 인해서 하기때문에 장경인대염이 오고 그래서 미드풋이 답이다 라도 하는데 정작 연구논문들을 정리한 영상들을 보면 부상의 위치만 다를 뿐이라는 결론들을 꽤 볼 수 있다.
위에사 크게 X친 그림이 흔히 미무새들이 생각하는 달리기 모양인데 마치 힐풋이나 리어풋만 앞으로 다리를 펴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장경인대가 다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발목과 무릎은 각기 다른 관절이고 미드풋을 유지하면서도 무릎을 편상태로 딧게 된다면 결국 데미지를 입게된다.
무릎을 쭉 편상황에서 물론 리어풋중에서도 경사를 크게주고 쿵쿵 찍는게 더 나쁠태지만
결국은 앞으로 나아가려는 몸과 반대로
다리를 통해서 그 에너지를 저지하는 브레이킹이 걸리고 포어 미드 리어풋 과는 별개로 그 에너지는 무릎관절을 타고 햄스트링과 장경인대를 통해서 중둔근르로 전해진다.
그리고 그렇게 전해진 충격에너지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데미지로 축적이 되고 상대적으로 약하거나 민감한 대퇴근막장근과 장경인대로 표출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발목을 얼마만큼 꺽어 드느냐에 따라서 포어 미드 리어풋은 바뀔 수 있다. 물론 그게 습관적으로 그리고 신체에 맞게 나타나기에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럼 미무새들이 미드풋을 하고 장경인대 통증이 나앗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냐면
' 무릎을 굽혔기 때문' 이다.
어제 병원에서도 들었지만 나는 리어풋에 약간의 오버한 경향이 있었는데 가장 나빳던 것은 무릎을 굽히지 않고 쭉편 상황에서 발이 닿다보니 충격이 더 가해진다는 것이었다.
미드풋을 찬양하는 사람들은 흔히 발살이 약간은 도톰한 아치보다 약간 앞부분을 딛고 싶어하다보니 좀 더 무릎을 굽히는 경향이 있다. 거기서 자신들이 가진 무릎을 좀더 굽혀서 내려오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왔던 것이다.
아무튼 병원에서 지도 받을때
경보에 가까운 트레이드밀 8.5 이상의 속도에서 그대로 10까지 올라가며 뛰게 될때 다른 것은 전혀 지적받지 않고 여전히 리어풋이었음에도 무릎각을 좀더 굽히자 속도도 더 나왔고 동작에 충격이 많지 않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똑같은 자세에서 여전히 리어풋이지만 그 각도가 줄어들고 발이 땅에 닿는 임펙트 지점에서 무릎이 평소보다 더 굽어지자 뒤로 차는 동작까지 충격이 거의 올라오지 않고 뒤로 차지는 동작으로 빠져나가며 속도가 나왔다.
즉, 그림그린것에서 맨아래 빨간 그림처럼 다리를 쭉펴는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다들 가능하다면 헬스장에서 트레이드밀 탈때 을 옆에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그 모습에서 아주 조금만 더 다리를 들고 딧을때도 좀더 굽혀진 상황에서 닿게 하는 것인데
이게 참 말로는 그렇게 말해지지만 무척이나 미세한 차이기에 설명하기가 어렵다.
아무튼 미드풋들의 주장이 반이 맞는건 미드풋을 하기 위해 무릎각도가 변경되며 그게 충격을 덜 받고 덜흡수되며 속도로 변하는 롤링동작에 이점을 주기때문인 것이고
그로 인해서 그 충격이 줄어들기에 장경인대가 아프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장경인대는 다들 알다싶이 대퇴근막장근과 중둔근의 데미지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줄어들기 때문 인 것이기도 하다.
그럼 미드풋 찬양자들이 반 틀린 이유는 그게 무릎 각도 때문이지 미드풋때문이 아니라는 것인데
조붕이들중 몇몇은 로드사이클을 타봤으니 알 것이다.
땅에 발이 닿지 않는 스포츠인 로드사이클에사 장경인대염은 의외로 흔하게 발생되고는 한다.
보면 속도를 내기 위해 클릿패달을 쓰고 다를 완전히 편 상황으로 안장을 높히는 경우에 생겨난다. 그들은 보통 발목각도를 90도로 유지하고자 하시에 미드풋과 유사함에도 일어난다.
즉 무릎을 완전히 편 상황에서 힘을 주고 다리를 내딧는 동작에서 장경인대염이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것이지
그게 포어풋인지 미드풋인지 리어풋인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다리를 쭈욱 편 상황에서 발을 구르려하지말고 자연스럽게 굽혀진만큼에서 굴린다면 어느 타입이던지 장경인대 부상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제 병원에서만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2009년부터 14년까지 로드사이클을 탓을때 썻던 일지에는 아픈게 하나도 없었던게 생각이나며 유튜브에서 로드사이클 장경인대염이 온 것을 보고 나름대로 연관성을 찾아본 개인적 의견이다
반박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자.
물론 내가 맞고 너는 나쁜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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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읽지 - dc App
나도 장경찡있는상태라 정독했음 근데 러닝전에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장경에 안좋은거 같은데 그건 왜그런거지..?
그거도 타이트해지고 긴장유발한다 그러는데 저도 그게 참 의문이에요 앉는 것도 안좋다그래서 - dc App
난 병신이었던걸로... 미드풋하면 빨라짐, 근데 장경짱이 소리지름 ㅋㅋㅋㅋ
미드풋한다고 다리를 오히려 펴서 충격 받을 수고 있어여 로드처럼 - dc App
미안해 안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