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 뭔 옷 매장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한데희안하게 덩치큰 남자들이 주로 있는거임모지 연옌이라도 온건가 해서 비집고 구경했더니저 보디빌딩 선수가 팬사인회 같은거 하고 있었음어깨가 ㄹㅇ 애기들 머리통만하고나시차림이었는데 무슨 풍선슈트 입고 있는줄
김강민은 ㅇㅈ이지
인기 많더라고요 아주 바글바글
피지컬100에서 봤던 아저씨네
ㅋㅋㅋ저 그 프로그램 이름이 기억안나서 그거 있자너 피트니스100에 나온 사람이네 이랬음ㅋㅋㅋ
약쟁이들이 뭐가 좋다고
취향은 다양하니께ㅋㅋ
대추야자같네
진짜 까맣고 반질반질하고 빵빵하고 약간 근육 닥스훈트가 떠오름
저새끼들 1키로도 못뜀 비하하는게 아니라 팩트임
허벅지 두께땜에 일단 동작부터 안나오지 않을까여?ㅎㅎ
자지 진짜 안스려나
근데 딸도 있다던데?
징그러
외모비하발언이에여
어... 그럼 더러워?
저런 몸은 약 아니면 못 만드는건가?
근데 약 해도 저렇게까지 되기 힘들다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