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마주하는 스트레스로 우울하고 힘들 때
러닝만큼 이러한 현실속에서 나를 해방시켜주는 것이 없네요
부상으로 장기간 요양을 하기라도 한다면 곱절로 힘든 건 함정..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