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지나고 체중 불어남~
제사음식 + 엄마밥 + 알콜 (연휴에 안달린게 큼)
대회걱정에 2월18일 마지막으로 한잔 빨고
동마대비 4주간 금주시작 (금주가 목적 채중감량은 부록)
금토일만 집밥으로 치팅하고
나머지 날은 점심은 일반식 먹고
아침은 식빵 저녁은 식빵이나 땅콩으로 버팀
중간중간 못참고 폭주..
동마 전날 아침
금요일 그날~ 아구찜 볶음밥 먹고
집까지 6키로 걸어오고 (속죄)
화장실가서 보아뱀도 보내주고 갔는데!!
3키로 찐거 실화?
발등에 불떨어져서
토요일에 에너지 보충안하고 땅콩으로 연명함
그리고 대회 전날은 잘먹어야 된다는걸 경험함
동마 당일 아침
전날 거의 안먹고 체중 뺐는데..
걍 뭐라도 채워 넣을껄!
대회 끝나고 돼지갈비 조지고 과자 술 먹음~
좋았다 그리고 다시 2주간 금주 및 감량
동마의 교훈으로 뉴발은 식탐 급발진 안하고..
무난하게 63-64유지 한듯
점심 한식뷔페 좋아했는데.. 음식만보면 퍼담아서
최대한 정량 주는대로 가고..
퇴근 후 배고프면 땅콩 먹고 일찍 잠
그리고 오늘 아침
“게이들아 새해 복 많이 받자“
구정 때로 몸무게 돌아가는 중~
느낀바 안먹는거 보다 적게 먹는게 낫다
달리기 하는 날은 좀 더 먹어도 괜찮다
물배 채우기, 땅콩 & 아몬드 몇알, 일찍 자기 추천
스트레스 받는거 보단 치팅하고 맘잡는게 좋다
피자는 생각보다 살이 안찐다.(?)
암튼 5키로 빠져서 5키로 찐거..
(대회 직후 기준이라 6키로 넘게 찐걸지도 몰루?)
- 요약
처먹은 만큼 찐게 아니라 비운걸 채워 넣은거다
- dc official App
안그래도 아침에 간식으로 땅콩 까먹었는데
땅콩이 포만감이 좋드라~ 몇알 먹으면 버틸만 함 - dc App
채운걸 빼내는게 현대인에게는 확실히 어려움 - dc App
확줄이는거 보다 조금씩 천천히 줄여야 좀 나음 - dc App
11월에 5키로 훅 빠지고 여기서 4달째 정채중이라 저도 답답함... 하프까지 키빼몸95는 만들고 싶은데... - dc App
저 7월까지 5키로 감량이 목표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줄이시면 쌉가능 이실듯요 - dc App
탄력적인 체중 관리로 pb 갱신해보자!!!
탄력적인 체중 말고 탄력을 사용하는 러닝하고 싶네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