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하지 마라. 

만남과 이별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동상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