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런닝 격일로 돌려가면서 하는 헬붕이였는데웨이트끝나고 런닝 3k라도 뛰고가면 존나 개운해 디짐 상쾌함의 농도가 다름 좆됬따 ;; 머리는 아는데 몸이 뛰라고함 심지어 날씨도 존나좋음
ㄹㅇ 좆됨. 몸 사랴야되는데 몸이 거부하네
헬스장에 쳐박혀있다가 벚꽃 떨어지는거 보면서 천변 뛸생각하니까 ..
웨이트 하면 젖산 쌓이는데 그것도 에너지원이라 존2정도로 가볍게 뛰면 안뛰는것보다 근육통도 줄어들고 다이어트하는 사람한텐 더 효율적이라고 하더라
천천히 뛰면 됨
디져따 찬찬히 띠어야지
달리면 힘든데 묘하게 기분이 째진단말이지
아 말만 들어도 재밌겠다
뛰면 되죠ㅋㅋ 나도 곧 뛰러 나갈 생각에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