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분후반~5분 페이스로 뛰면 165~170정도 나옵니다. 제가 속한 크루에서 잘 뛰시는 분들 보면 4분 초중반대에 150도 안나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이렇게 심박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단 많이 뛰고 마일리지를 쌓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존2러닝, 인터벌 등 체계적인 훈련이 필수인지 궁금합니다.
존2 러닝을 하는 이유가 마일리지 쌓으려는거잖아 고심박으로 계속 뛰면 다쳐서 마일리지를 많이 쌓을수가 없어
아하 제가 런린이라 잘 몰랐습니다ㅠ 일단 마일리지를 많이 쌓아보는게 중요할까요?
일단 마일리지가 최우선 그담에 포인트 훈련(LSD, 지속주, 인터벌 등) 1~2주에 1회 스까서 사실 심박 낮추는 젤 좋은 방법은 딸피가 되는거임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딸피가 되도록 많이 뛰겠습니다
내 케이스 보면 조깅만 쭉 해도 심박은 낮아짐 완전 초보땐 7분 페이스대에도 180대 나오고 했는데 지금은 그정도면 120대나옴
완전초보땐 그게 조깅이 아녔지만 암튼
감사합니다. 일단 많이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