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아저씹니다.
과체중에 고통받는 무릎을 어찌할 수 없어

폰들고 뛰다가 신발병에 걸려서… 벌써 네켤레가 됐습니다. 아무튼
첨엔 쌕에 폰넣고 앱으로 보는데 이것도 매번 하디 구찮아서
나도 이젠 워치릉 사야겠다 싶어 아내에게 말하니 애들 아이패드도 사줘야하는데…(니가 돈을 더벌면 워치도 사도된단말, 애엄마가 제 월급 두배법니다 ㅠㅠ)
라길래 아하 그럼 워치가 애플궈치처럼 비싼거만 잇는게 아니다 단돈 8만원짜리도 잇다하니 허락.

사실 실구메가 9만얼마.

배터리는 지난주 수요일 아침 첫 전원때 75%. 오늘 아침까지 35%. 배터리아주좋네요.  폰지피에스랑 비교해도 거의 차이안나고 비슷해서 요즘은 그냥 폰은 쌕에.  시계만 조작하면 되니편하네요

이래서 조갤분들 모두 워치를 쓰는구나… 이해함.

아침에 1시간 충전하니 완충. 아무튼 오늘 쉬는날이라

생에 첫 10키로 도전. 못먹으면 병가. 성공하면 뿌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화장실에 처박혀서 수술한 무릎쪽 냉찜질중.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