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햄스트링 해먹고나서

1시간 벽을 3개월정도 못깰때

마갤할때 600 페이스로 트랙에서 숨을 틔어준 경찰 행님 (파딱아님)이 계셨는데


그 분 덕에 1시간 뚫음과 동시에

5년간 쉬게 만든 그 기록과 대회

다시 여기까지 왔다

59:32

상반기 안에 깨고 싶다

사실 작년에 다시 뛰기 시작하고

그냥 대회들 의미없이 다닌게 아니라


19년도에 뛰었던 대회 20년도 1월에 뛴 대회
등등

내가 달릴 수 있었을때

뛰었던 대회들에 재도전하며

스스로 무의식속의 불안감을 이겨내고 자존감을 높히기 위해 부던히 다녔음

나는 몸이 낫고 있다를 느끼고 싶었는데

이번에 뛰고

이제 이전의 나를

튼튼해져서 넘을때가 왔다고 느낌





이제 앞을 보고 뛰어야겠음

더 이상 과거기록을 보며

다시 한번이 아니라





이제 새롭게 한번 가야겠다고 생각함



4월 18km 도전 / 아산 대회
5월 인천 하프 첫 도전
6월 광명 10km 대회

이안에 가능하면 좋겠다




좋아한다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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