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는 풀코스 한번 뛰어보겠다고 중간에 퍼져서 좀 걷더라도 거리 채운다는 느낌으로 16km 평페 6분에 평균심박 170으로 뛰었는데
요새는 심박 165만 넘어가면 걍 뛸만해도 대충 5km만 뛰고 다음에 더 뛰어야지 하면서 다음날도 대충 5~10km 깔짝 뛰게됨
작년 이맘때는 풀코스 한번 뛰어보겠다고 중간에 퍼져서 좀 걷더라도 거리 채운다는 느낌으로 16km 평페 6분에 평균심박 170으로 뛰었는데
요새는 심박 165만 넘어가면 걍 뛸만해도 대충 5km만 뛰고 다음에 더 뛰어야지 하면서 다음날도 대충 5~10km 깔짝 뛰게됨
늙어서 없어진게 근성일까? 지구력일까?
둘다?
지구력이랑 근성은 사실 같은 말이야
발기력도 올해 작년 다르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