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돼지였는데

키172에 79까지 뚱뚱할땐 하체 관절 무리간다고 말리던 사람들때문에, 수영으로 뺐는데


이제 조깅해봐도 될까?


나도 헬스장 창문 올려다봤을때 남성미 뿜뿜 내뿜으며 러닝머신 계속 달리는 사람들처럼


체력기르면서 달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