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에서 폰으로 결제 시도. 수차례 실패. 결국 짜증내다가, 좌초지종 설명하고 실제로 들은말. .


디즈니 달리기 접수중이길래 친구랑 참여하기로 함.

Race 랑 fun 두가지가 있는데 머가다른지모름.

전자는 진지모드같고

후자는 즐기는 마인드같음. 이거는 아마 달리는 중간중간 코스프레들이랑 사진찍고 즐기는모드같음.

친구랑 원래 펀으로 같이 뛰자거 했는데 본인 응모실패

친구가 대신 레이스 결제해서 성공. 레이스는 아직도 널널한듯. 아직도자리가 많음.

아무튼 10키로 참가 신청함. 레이스가 먼저, 펀이 그 다음.

뻘줌하게 어버버하며 해외서 따로 달려야하지만 첫 유료달리기에 의의를 두고 참여해보기로 함.

11월 3일 날 아침 일찍 달리니, 달리고 후기 올리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