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맛집 순대를 포장해왔는디
미친척하고 술먹고 걍 내일 쉴 것인가?
아니면 정신차리고 내일도 뛸 것인가?

정답은 있지만 오늘 아침을 생각하니 진짜 뛰는게 무섭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