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어본 건 아니고
이과두주와 고량주 몇 병 먹어봤는데
술들 특징이 도수는 높은데 숙취가 하나도 없음
숙취 쩌는 술 마시면 뛸까말까 고민하게 되는데
숙취가 없으니 수분보충만 잘 해주면 컨디션 9할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