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동안 운동안하고 살다가.
허리쪽에 약한 디스크가 생겨서
걷기+조깅 시작한지 한달 정도되었습니다.
(격일로 뛰어서 15번 정도되네요)
현재 코스는 6키로 이구요

1km단위로 계산해서
1 구간 6분5초
2 구간 6분7초
3 구간 6분 10초
4 구간 6분 30초
5 구간 9분 33초
6 구간 5분4초

입니다.

보시다시피 4.3km? 4.5km 정도 뛰면 퍼져서
5구간이서는 거의 걷구요 쉬면서 걸은다음에 6구간에서는 속력좀 내서 뛰고있습니다.

질문 드리는건 3-4구간에 식수대가 있어서
3키로 뛰고 물먹고 500미터정도 걷고 나머지 2.5 키로를
평균 6분으로 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최대한 뛸수 있을만큼 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