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아치가 무너져 있고 거의 평발에 가깝다 그러는데 꼭 안정화 신어야 되는거임?

마니 뛰게 할거 아니라서 대강 쿠션화 신기고
길어야 5키로 정도까지만 뛰게 하려 했더니 고민이네
본인은 나중에 10키로 정도 대회는 나가보고 싶다는 의향이 있다고함

아직 런데이 30분 코스도 아직 안 한 상태임 내가 끌구 다니면서 할려구

암튼 안정화로 가면 쿠션감이 떨어지긴 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