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라스트는 탱탱하던데, 정말 가벼운듯.

실측무게는 모르는데 체감이 정말 가벼웠다.

아식스 신발 안좋아하는데, 신고 약간 마음생길정도로.

사이즈감은 확실히 아식스 신발 전형적인 느낌으로
넉넉하지는 않은거같음.

평소 신던 런닝화 300이 없어 290만 시도해봄.


내가 짝발인데 양발 신어보니 큰발에서 바로 압박감이 있음. 두꺼운 양말이었는데 300이라면 분명 편했을거같다.

내 조깅신발 본디8신고 있는데, 역체감 오진다…


타사는 꼭 신어보고싶었는데 내 족형에 너무 안어울리는거같다. 더 얇상하고, 달리기몸매들이 신어야 이쁠거같다.

근데 자꾸 청바지에 신고싶게 생겨서.

외형에서 느낌오지만, 바닥이 느껴지는 두께의 앞쿠션이지만 새신발이라 그런지 쿠션은 있었음. 금방 죽겟지모. 역시 자꾸 청바지 생각에 미련이남음.

환자들은 알거다. 아픈곳 다시아프면 기분우울한거. .

무릎아파서 기분전환도 할겸 나와서 구경하고, 커피도 한잔 해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