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옥토버페스트 맞춰서 독일 갔는데
진짜 최고였어
양조장마다 1리터씩 파는데 진짜 이게 맥주구나 싶었음
특히, 파울러너는 명성이 헛된게 아니였지만 한국에서 캔맥 사먹을 때 그 맛이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