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기들 데리고 나들이겸 해운대-송정 해변열차 탔는데
한번은 탈만하더라.

근데 그 옆으로 길이 너무 잘 나있어서 나는 조깅뛸 생각밖에 안남ㅇㅇ

날 선선해지면 뛰러가야지

어제는 그 땡볕에 오후 3~4시쯤 상탈런 하는 아재 두명 지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