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기들 데리고 나들이겸 해운대-송정 해변열차 탔는데한번은 탈만하더라.근데 그 옆으로 길이 너무 잘 나있어서 나는 조깅뛸 생각밖에 안남ㅇㅇ날 선선해지면 뛰러가야지어제는 그 땡볕에 오후 3~4시쯤 상탈런 하는 아재 두명 지나가더라
그 코스 장거리 뛸 때 가는데 진짜 예술임.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아침에 뛰고싶음 ㅎ
어디 갈 때마다 뛰는 사람들 보이면 부럽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