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 탔는데 아직 멀쩡함
주법 정립 안됐을때부터 신어서 여기저기 다갈리고
주로 LSD 용으로 신어서 힘떨어졌을때
치익치익 하면서 다 긁힘
베넥3 였으면 뒤져갈 시점인데 아직 멀쩡
1000km 도 갈듯
170탄 알파는 엄청 깨끗함
포어풋에 가까운 미드풋이라 그런지 확실히
뒤쪽이 덜갈려나감
첫번째 알파2 는 100키로쯤 타니까 뒷축 바깥 다 갈렸음
대회용으로 신으려고 킵해둔 새삥 알파2
그러다 알파3 나와서 알파3 사면
알파3를 대회용으로 돌리고
개시하려고 했으나 아직까지 알파3 못삼 씹ㅋㅋㅋ
알파2가 아치이슈만 없으면 만능임 내도 뽕뽑으면서 애껴쓰고 있다
다행히도 난 아치간섭 없고 내구성 좋아서 너무 좋아 단 하나 문제점이 장거리 갈수록 발 무거워지는 무게라서 알파3 미친듯이 신어보고 싶음 ㅋㅋ
스우시게이 알파3 없었노? 닉값하라이기
라인 드로우 한번을 당첨이 안되네 ㅋㅋ 선착판매였음 적어도 한두갠 샀을텐데 ㅋㅋ 올해안엔 사겠지 요즘 재입고 계속 되는거보니
난 페가40 350밖에 안신었는데 벌써 뒤꿈치 바깥쪽 다 갈림 주법에 문제 있는 듯;
본인한테만 맞으면 주법 문제 아니지 ㅋㅋ 난 워낙 고도비만때부터 뛴거라 무릎 통증 줄이려고 맞는 주법 찾다보니 포어풋+미드풋 중간이 부상 통증 안오는 자세라 한거임 ㅋㅋ 미드풋이라고 해서 뒷축 안닿는게 아니고 신발 옵셋 구조상 닿을 수밖에 없다던데 전문가 아니라서 모르겠노
뛸때보다 뛰고 집 오는길에 힘빠져서 바닥에 갈리는게 더 심한듯ㅋㅋ - dc App
ㄹㅇㅋㅋ 계속 칙 소리 날때마다 힘들어죽겠으면서도 안갈릴려고 정자세로 걸음 ㅋㅋㅋ
알파3대나 보유하고계시네 아침마다 맨날 든든하겠구먼 - dc App
그래서 매일 뛸 수 있는건지도??
알파2 도 좋은 신발임 전천후 모든 페이스 커버 가능
ㄹㅇ 이말이 맞음 템포 lsd 리커버리 조깅 다 커버가능함
다 조은신이노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