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주로 뛰고 중간에 잠깐 걸어서
심박을 150에 맞췄었는데

유산소에서 지방 연소 효율이
심박 125-135 사이가 가장 좋다기에
돼지는 일단 지방 커팅이 먼저라고 생각해서


거의 걷기 위주로 심박을 저 구간으로 낮춘 대신
거리와 시간을 늘리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