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5km 600 겨우 뛸  이미지와
런린이 아재 둘중 한 사람이
ㅈㄴ 시끄럽게 목소리 높이면
알파3  베퍼3  살수  있었는데 아쉽다느니
담에 꼭 산다느니
꽥~꽥~  소리지르노
옆에 친구는 결혼도 하고 점잖게 얘기하는데
이 ㅈ밥은 째지는 목소리로 언성만 높히고

친구에게 훈수와 오지랖만 주네 ㅂㅅ

가진건 아무것도 없는  전형적인 허세 느낌이 팍팍 듦


꼭 이런 인간들이  ㅈ밥 티낸다니까
일반인 고수들은 그제 묵묵히 뛰다가 쉬고 그냥 가더라
하수들이 아이템에 대해 큰소리 내고 사야지 사야지
ㅈㄹ떤다
지금 신고 있는 너덜너덜한 보급형 보니 집구석 가면
라면이나 빠는 돈도 없는 ㅈ소 다니는 것들이
허세는 ㅈㄴ 부려 하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