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에서 걷다가 찍은건데
현장에서 본 주관적인 무드는
1. 질서가없다
열,줄 상관없이 모든 러너가 코스를 그냥 무심하게 같이 대화하며
달린다라는 느낌이 컸음
2. 엄청 조용하다
스몰톡에 나라답게 서로서로 대화하면서뜀. 한국에서는
막 소리지르고 오버하는 경우가있는데 되게 젠틀? 한느낌
3. 보기좋다
모두가 정말 운동을 좋아해서 행복해보이는 느낌
그래도 나는 크루러닝은 별로.. 단체로 하는건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많이들기 때문
하지만 나랑 비슷한 기량 2~3명이서 같이 운동하면
재밌을것같다
- dc official App
나도 둘이서 뛰면 딱 좋겟도라
누구랑? - dc App
나도 고수 1명이 포인트 훈련 때만 끌어주면 좋겠어
같이해서 어려운 훈련 마치면 성취감 지릴듯 - dc App
러닝 같이하면 덜힘들고 1~2개 세션 더 칠수잇는게 장점 물론 훈련이 같을때 - dc App
혼자 달리는거랑 같이 달리는거랑 느낌이 다르다던데 - dc App
심박도 -10나오고그럼 - dc App
파트너 운동이 좋은 성과 낸다더라 근데 못내도 상관없으니 굳이 에너시 소비하기 실치
하지만 미혼이었다면? - dc App
비슷한기량 찾기 힘들지않나 주딱급에선
2-3명이서 동반주가 제일 이상적인듯 - dc App
내가 크루 가입은 했는데 페이스가 너무 느려서 모임에 안나감
그래서 난 비정기적으로 장거리 같이할 멤버 4명 모았음. 247/259/306/난 313 어쩔수 없이 상대적인 쪼랩인 나의 페이스가 기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