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하고
와이프랑 잘 지내고
아이들 잘 키우고
성실하게 달리고



세상 평범하다는게 정말 어려운거라던 어머니의 예전 지적이 생각난다

20대 후반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홍대병걸려서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이거저거 찍먹만한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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